지난 24일 손담비가 성훈과의 열애설 의혹에 다시 한 번 부인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표현과 무관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24일 손담비가 성훈과의 열애설 의혹에 다시 한 번 부인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표현과 무관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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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손담비가 성훈과의 열애설 의혹에 다시 한 번 부인했다.


손담비는 지난 24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손담비는 최근 근황부터 피부관리 비법 등 팬들의 소소한 질문에 답변하며 방송을 이끌었다.


그러다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보였던 성훈과의 열애 관련 질문이 쏟아지자 손담비는 "자꾸 성훈님 이야기를 하시는데 성훈 씨와는 정말 좋은 친구다. 너무 괜찮은 친구지만 진짜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지금 남자친구가 정말 없다. 집에 혼자 있다"고 전했다.


손담비는 앞서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도 직접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손담비는 "저와 성훈이 사귄다는 '지라시'가 돈다고 들었다"며 "성훈과 내가 비슷하게 생겨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손담비와 성훈의 열애설은 지난 7일 '나 혼자 산다'에서 손담비와 성훈, 기안84, 장도연이 함께 복숭아 농장에서 농부 체험을 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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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성훈과 손담비는 83년생 동갑내기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21일에는 헨리가 출연해 열애설에 대한 의구심을 표하기도 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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