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수해복구·태풍 대비 비상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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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는 26일 이달 초 발생한 호우피해에 따른 복구사항 점검과 제8호 태풍 ‘바비’의 대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용집 의장의 주재로 조석호·정순애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해 진행된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의 수해 복구현황 및 태풍 ‘바비’ 대처상황 보고와 시의원들이 파악한 주민여론과 지역실태 공유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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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 의장은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바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대비에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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