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카카오, 신사업 매출 상승 구간 진입"
한국투자증권 보고서
"사업 성장 방향성 명확… 긍정적 시각 유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26일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에 대해 신사업이 매출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만원을 유지했다.
핀테크 부문은 송금 등의 간단한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으로부터 벗어나 펀드와 보험 등 금융상품의 판매를 중개하고 이로부터 수수료를 수취하는 형태로 비즈니스 모델이 다양해지고 있다. 모빌리티 부문은 정부의 규제 완화와 카카오T블루를 중심으로 호출비와 운행에 따른 수수료 등 매출원이 다양해지고 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장기적으로 최근 규제 완화 이후 도입된 앱 미터기와 함께 요금제가 다양해지고 이로부터 카카오가 추가적인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실적 개선의 핵심 요소인 톡보드 광고는 현재에도 중소형 광고주들로 고객군이 확대되고 주요 광고주들의 예산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는 성과형 광고를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페이지와 다음 포털의 프리미엄 지면 등 보유하고 있는 중요 인벤토리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선물하기 등 커머스 거래대금도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고성장을 하고 있으며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5,95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6.98% 거래량 3,640,858 전일가 42,9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등본 떼줘" 말하면 OK…카카오, 'AI 국민비서' 음성 기능 추가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페이지와 픽코마 등 웹툰 플랫폼 역시 거래대금과 매출의 빠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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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윤 연구원은 “대부분의 사업이 이용자 증가에서 벗어나 매출이 발생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며 “광고를 중심으로 한 기존의 핵심 사업부들 또한 빠르게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반기 내내 상승한 주가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 있으나 실적 개선과 사업 성장의 방향성이 명확한 현시점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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