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코로나19 방역강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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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청 관계자들이 25일 축제의 거리 광장(양천구 목동동로 293) 부근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쓰기를 강조하는 피켓을 들고 동참을 호소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와 서울시 전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라 마스크쓰기(Wear), 손씻기(Wash), 사회적 거리두기(Far away)를 뜻하는 WWF 캠페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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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주민과 업소의 사회적 경각심을 상기시켜 코로나19 예방을 철저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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