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바비’ 상륙 앞둔 제주 태흥포구
AD
원본보기 아이콘

[포토] 태풍 ‘바비’ 상륙 앞둔 제주 태흥포구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25일 오후 제주도 전역에 태풍주의보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포구 바다에도 점차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태풍 바비는 26일 낮 제주도를 통과한 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AD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capta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