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인천시 서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지역 특정 교회를 다녀간 것이 확인돼 최근 예배 참석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