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지누스]

지누스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지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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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글로벌 가구 브랜드 지누스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5층에서 25일부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누스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팝업스토어를 마련,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청량리점, 수원점에 이어 지속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누스 주요 매트리스 제품과 조립식 프레임 등을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를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직원 마스크 상시 착용과 매장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살균수 등으로 수시로 관리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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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관계자는 "최근 수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누스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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