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근로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관내 청년 조선업 인력양성 및 취업 지원 사업과 시 전략산업 부흥 프로젝트 사업 참여근로자 80명을 대상으로 4회차에 걸쳐 직무교육을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던 참여기업의 인사담당자 직무교육의 후속 교육으로 참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조직문화 적응과 기본 업무능력 향상 ▲비즈니스 매너 ▲시간 관리법 ▲트렌드 리딩 ▲팀워크 및 조직적응 강화 등 내용을 담고 있다.
창원 청년 조선업 인력양성 및 취업 지원 사업과 창원시 전략산업 부흥 프로젝트 사업은 창원지역 고용위기 확산에 대응하고자 방위·항공 및 수소산업 등 전략산업 분야와 조선업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발굴·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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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석 일자리창출과 과장은 “청년근로자의 조직문화 적응과 바람직한 직업관, 업무능력 향상 등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개발에 부합하는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며 “지역 고용위기 확산에 대응하고 청년의 직업역량을 향상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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