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24일 확진 3명 모두 감염경로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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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24일 하루 동안 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구 문흥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검출돼 ‘광주 283번’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광주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최초 감염경로와 동선 등을 파악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북구 신용동과 남구 노대동 거주자 2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진된 3명은 감염경로가 불투명한 ‘깜깜이’ 환자로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총 2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41명이 지역감염, 42명이 해외유입 사례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6명, 10대 17명, 20대 35명, 30대 35명, 40대 49명, 50대 49명, 60대 56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이상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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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24일 현재까지 최근 2주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0→6→2→2→2→6→7→4→6→1→5→11→17→1→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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