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서여주휴게소, 전기안전 종합 검사 … 전선보호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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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서여주휴게소(양평·창원방향)는 전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로 노후 전선보호관, 각종 어지러운 전선 등을 전문가를 통해 모두 정비 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이맘때에도 AISS(특고압 자동개폐기)와 함께 연계 전선을 모두 새 물품으로 교체하는 등 전기 안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는 게 서여주휴게소의 설명이다. AISS는 2만2000V 특고압의 안정적 수급을 담보해 주는 핵심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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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휴게소 소장은 "시설물 안전관리 중에서도 전기관련 부분은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사안으로, 매년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사항이 나오면 바로 개선 조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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