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융합예술대학원 오만철 교수, 도자회화 특별전 개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세종대학교는 융합예술대학원 포슬린학과 오만철 교수가 1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도자회화 특별전을 개최했따고 23일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오 교수가 직접 빚은 도자기 24점이 전시됐다. 전시는 1330도의 가마 속에서 구워진 반추(反芻) 시리즈의 달항아리와 사계절의 세한삼우 작품들로 구성됐다. '흙·불·혼으로 빚어낸 소나무와 달항아리를 향유하다'의 주제로 지조와 절개의 상징인 소나무와 조선 도공들의 삶을 표현하는 달항아리의 특징을 도자회화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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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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