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5명 추가…22일 하루 17명 발생
지역 누적 확진자 27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돼 하루 동안 17명이 발생했다.
2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275번부터 279번까지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75·276·279번은 각각 상무지구 유흥주점, 학습지, 259번 접촉자 등 지역 감염이고 277·278번은 해외입국자다.
하루 동안 발생한 17명은 학습지 관련 5명, 광화문집회 관련 7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관련 1명, 해외입국자 2명, 조사 중 1명, 259번 접촉자 1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총 27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37명이 지역감염, 42명이 해외유입 사례다.
이 중 133명이 유증상, 146명이 무증상자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6명, 10대 17명, 20대 35명, 30대 33명, 40대 48명, 50대 49명, 60대 55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이상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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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현재까지 최근 2주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0→0→6→2→2→2→6→7→4→6→1→5→11→17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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