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동 거주자 코로나19 '가족' 감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2일 서대문구의 6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촌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6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달 21일 서대문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병상이 배정되는 대로 치료 병원으로 이송된다.

AD

구는 이 확진자의 집 주변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이동 경로를 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