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UEFA 유로파리그 주제곡 리믹스 버전 공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스타 바이올린 연주자 데이비드 가렛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2019/20 시즌 결승전에 맞춰 대회 공식 주제곡의 리믹스 버전을 내놨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2/13 시즌부터 유럽프로리그 상위팀 간 축구대회인 ‘UEFA 유로파리그'의 공식 후원사로서 전 세계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유럽 최대 프로 축구 대회의 위상에 맞는 경기 분위기를 조성하여 리그와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하기 위해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 데이비드 가렛과의 협업을 기획했다.
'침묵의 교향곡'을 주제로 리믹스된 ‘UEFA 유로파리그' 공식 주제곡은 숨막히는 연주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반복되는 무관중 경기와 텅빈 관중석이 팬들에게 가져다주는 공허함을 달래고 오는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기준) 개최되는 결승전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의 관심과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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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타이어는 유럽축구연맹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함께 제작했다. 공식 주제곡 리믹스 버전과 뮤직비디오는 한국타이어 공식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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