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銀, SK플래닛·이베스트證과 최대 10% 금리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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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Sh수협은행이 SK플래닛·이베스트투자증권과 손잡고 최대 연 10% 수준의 고금리 혜택을 주는 미션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조건은 3가지다. 우선 SK플래닛의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잇정기적금(제휴)’을 6개월 만기(월 최대 납입액 20만원)로 가입한다. 이어 이베스트증권에서 생애 최초로 신규계좌 개설 및 주식거래를 하고 오는 12월28일까지 적금 납입금 4회차 이상 납입하면 된다. 이 경우 2.6% 금리에 7.4%포인트 상당의 OK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단, 상품 가입 전 수협은행의 ‘잇딴주머니통장’을 개설하거나 본인 명의의 수협은행 입출금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3000명만 가입할 수 있고 한도 소진 시 즉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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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의 자산형성 기법에 대해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저축상품 및 대안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 “수협은행은 전통적 방식의 금융거래 은행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다양한 시도와 컬래버레이션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 감동을 극대화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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