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랜선교양수업 포스터 (제공=숭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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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가 대학 축제를 대체해 정치인, 기업인,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 명사를 초청해 온라인 토크콘서트 '랜선교양수업'을 19일부터 3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유튜브로 생중계 되며 포스트 코로나, 갈등해결, 정치,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연 후 음악 토크 콘서트 등을 열고 숭실대 학생의 연애, 학업, 취업 등 고충 상담 시간도 진행된다. 19일 1회 행사엔 이수진(서울 동작을) 의원이 '숭실 , 지역구 의원에 묻다'란 주제로 대담이 진행되며 이낙연 의원,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과 함께 '숭실 청년 정치를 논하다'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음악콘서트는 자이언티와 EXID 솔지가 마이크를 잡는다. 23일 열리는 2회 행사 이필성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청년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염한결 다음 소프트빅데이터 연구원은 인문계열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음악콘서트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출연한다. 30일 예정된 3회 행사 방송인 타일러가 갈등, 혐오 등에 대해 우리가 포용해야 할 다양성에 대해 논하며 십센치의 음악콘서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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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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