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이 20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2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필리핀 중앙은행은 기준금리인 오버나이트 레포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필리핀 기준금리는 지난해 말 4%였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올해 들어 총 4차례에 걸쳐 1.75%포인트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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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이 되는 대출금리도 2.75%로 동결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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