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공인회계사를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 자격증 소지자로서 경력 만 3년 이상이면서 본점(경남 창원시) 근무 가능자면 나이,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기업 재무 진단, 기업가치(Valuation), 경영컨설팅, 결산 및 회계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 은행 홈페이지 내 채용 소식 코너에서 ‘입행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 증명서 등과 함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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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이 진행된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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