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이익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에 7%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1시 53분 코스닥시장에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전 장보다 6.81% 오른 3만68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주가는 장 중 8%넘게 올라 3만7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주가 급등엔 하반기 실적 호조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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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계획돼 있어 콘서트 부재에 따른 매출 하락을 방어할 것”이라며 "글로벌 음원, 팬클럽 및 MD 확장 비즈니스 확대는 공고한 수익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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