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수해복구에 ‘설상가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내 세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영광군에 따르면 불갑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전 전남도 역학조사 결과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대구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세부적인 이동동선을 파악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영광에서는 지난달 5일 20대 남성, 8월3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0대 남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