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니콜, 상큼한 표정으로 "가만히 있어도 덥고 셀카 찍어도 덥고"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18일 니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히 있어도 덥고 셀카 찍어도 덥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니콜은 카메라를 향해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니콜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가수 소유와 함께 먹는 방송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