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지역농협경영대상 부문 영예 안아

양수원 녹동농협 조합장 ‘제6회 2020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수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고흥 녹동농협 양수원 조합장은 지난 1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제6회 2020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지역농협경영대상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센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코리아명사포럼 등이 주관했다.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온 모든 리더 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했다.


양 조합장은 3선 조합장으로 지역주민과 농업인 조합원을 위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해왔고, 특히, 전국 유일의 줄기가 달린 주대마늘 산지 경매장을 운영해, 고흥군 관내 및 전남과 제주 등에서 생산된 마늘을 매년 4500여t 판매해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농가 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AD

양수원 조합장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손실을 예방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전량 판매 처리함으로써, 농가 수취 가격 제고와 농가소득 5000만 원 조기 달성으로 농업인 얼굴에 웃음꽃이 피우는 농협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