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8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50%가 넘는 중환자 병상이 이미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 병상에 음압장비를 추가로 투입해서 중환자를 볼 수 있는 병상으로 전환하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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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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