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 상장 진행 박차…대표주관사에 NH투자증권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달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수소모빌리티+쇼'에서 범한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굴삭기를 살펴보고 있다. /고양=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범한퓨얼셀이 NH투자증권을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로 선정하는 등 상장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범한퓨얼셀은 IPO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4,1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1.64% 거래량 751,956 전일가 33,550 2026.05.14 15:0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범한퓨얼셀은 범한산업에서 지난해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회사다. 범한산업이 지분 68.2%를 보유하고 있다. 범한산업은 오랜 기간 선박과 발전설비용 고압 압축기를 개발·생산하고 핵심 설계기술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
범한퓨얼셀은 수소 산업 분야의 확장을 통해 회사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미 잠수함·무인잠수정용 연료전지, 건물용 연료전지, 환경규제 대응 미래형 연료전지 등 여러 면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수소충전소 사업을 필두로 수소 관련 분야에서의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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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식 범한퓨얼셀 대표는 "주관사단과 함께 성공적인 IPO를 통해 세계적으로 고성장 초읽기에 돌입한 수소 산업에 이정표를 제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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