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의 횡단보도에서 양산을 쓴 사람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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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일본 수도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100명 대로 줄었다.


17일 도쿄도는 이날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61명이라고 발표했다.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 수는 1만797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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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 수는 10~11일 100명대를 보이다 12~13일 200명대, 14~15일 300명대로 늘어난 후 다시 16일 200명대로 감소한 데 이어 6일 만에 다시 100명대로 줄어들게 됐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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