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것과 관련해 교육부에 서울시 성북구·강북구 소재 학교들이 2주간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토록 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AD

시교육청은 또 성북구와 강북구 소재 학원에도 2주간 휴원권고를 요청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