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제작, 갤럭시 노트20 KT 전용 컬러 ‘미스틱 레드’ 광고
블랙핑크 '제니' 재발탁…뉴트로 감성 자극

900만명이 선택한 ‘제니의 빨간노트’ 광고, 인기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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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T의 갤럭시 노트20 '제니의 빨간노트' 광고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누적 조회수 900만 뷰를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KT 가입자 전용 컬러인 '미스틱 레드' 제품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제니의 빨간 노트'라는 타이틀을 붙인 이번 광고는 올해 2월 갤럭시 S20+ 아우라 레드 광고에 출연한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를 다시 한번 모델로 기용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지난 광고에서 트렌드 아이콘인 제니를 향한 타깃 소비자들의 선망성이 제품에 대한 소유욕, 구매욕으로 연결된 선례를 이어가고자 갤럭시 노트20 광고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여름 시즌에 맞추어 청량감 넘치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청춘영화 느낌의 레트로 콘십트를 차용한 점이 특징이다. 제니의 '청청 패션'과 몽환적인 색감의 광고 영상은 갤럭시 노트20 미스틱 레드 색상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최근 뉴트로 열풍 속에 인기를 얻고 있는 시티팝 장르의 배경음악이 삽입돼 영상의 분위기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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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는 이번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31일까지 KT 5G 슈퍼플랜 플러스(Plus) 요금제 중 '스페셜'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넷플릭스 스탠다드 3개월 무제한 이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갤럭시 노트20 구매 고객에게 스트리밍 게임 3개월 무료, 포토북 RED 1권 무료 쿠폰(선착순 2500명) 등 다양한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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