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 재출연 '온앤오프' 심은우, 인생 첫 단독광고 촬영현장 공개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배우 심은우의 인생 첫 단독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15일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3개월 만에 돌아온 심은우의 변화된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으로 열연한 심은우는 드라마 종영 후 '온앤오프'를 통해 '은우의 세계'라는 균형 잡힌 ON&OFF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배우와 요가 강사로서의 균형감 있는 ON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던 심은우는 3개월 만에 '온앤오프'에 다시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은우의 세계' 때보다 업그레이드된 온과 오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온앤오프' 출연 이후 첫 단독 광고 촬영까지 하게 된 심은우는 온앤오프에 감사함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심은우는 3개월 전보다 바빠진 스케줄에도 안정감 있게 자신의 일상을 소화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요가 강사로서의 스케줄도 꾸준히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심은우의 변화된 일상은 15일 밤 10시 40분에 tvN '온앤오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