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해외마케팅 사업 설문조사’ 카카오톡으로
만족도·수요조사 통해 신규사업 발굴키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울주군은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사업 만족도와 신규사업 수요를 파악하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다.
설문 결과는 새로운 통상정책을 수립하는 자료로 쓰여진다.
울주군 해외마케팅 사업 만족도 및 수요조사 설문은 카카오톡 친구 찾기 ‘유비챗’을 검색해 친구추가를 한 뒤, 소식란에 관련 링크를 접속하거나 URL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 조사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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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많아,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디지털 마케팅 등 비대면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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