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수해 이재민에 후원물품 전달 잇따라 ‘훈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게 후원물품 전달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날 홍정환 농민유통센터 대표가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게 보내 달라며 생수 112박스를 광산구에 전했다.
아서 전날에는 이철승 ㈜더불어락대표는 같은 취지로 현금 2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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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승 ㈜더불어락 대표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을 응원하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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