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운영한 책과 함께하는 원예 프로그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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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울주군은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와 원예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초등학생 아동의 정서 발달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기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온양읍 남부드림스타트에서 주 2회‘책과 함께하는 독서 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와 함께 아동들의 인성 발달을 위한 책을 선정해 독서를 한 뒤, 생각의 폭을 넓히고 책과 연계한 원예 활동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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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아동의 정서 안정과 인지 발달을 위해 발달 수준에 맞는 다양하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동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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