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실험실창업탐색팀’ 새 방향 탐색하다
동남권실험실창업혁신단, 창업탐색 활성·창업의지 다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가 실험실 창업에 관한 개선방안 등을 종합 점검하며 새 방향을 찾는 논의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학 내 동남권실험실창업혁신단은 지난 31일 부산 아쿠아팰리스호텔에서 실험실창업탐색팀 간담회를 가졌다.
실험실창업탐색팀의 지도교수와 팀원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실험실창업탐색팀의 활성화와 창업 의지를 높이는 방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날 간담회는 지도교수 간담회, 탐색팀원(EL·EM) 간담회, 탐색팀별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탐색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노성여 창업혁신단장은 “인스트럭터와 탐색팀 간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인스트럭터와 더불어 탐색팀의 효율적인 창업과 성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실험실창업혁신단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KIC-D.C. 등 2개 국내·외 창업전문기관과 더불어 대학과 연구소 소속 연구원의 창업 수요를 발굴하고 창업탐색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창업보육 전담기관이다. 대학 내 창업탐색팀을 발굴하거나 모집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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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실험실창업혁신단은 앞서 지난 6월 창업교육, 이노베이터 활동 등 향후 진행 사업과 혁신단의 지원 계획을 공유하는 Kick-off Meeting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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