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보건소는 군민들의 영양성태 개선을 위한 ‘2020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사진=함안군)

경남 함안보건소는 군민들의 영양성태 개선을 위한 ‘2020년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사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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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보건소는 군민들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 ‘2020년 영양 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군내 거주자로,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가정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등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신·출산·수유부 또는 만 60개월 미만의 영유아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필수 영양소 섭취를 돕는 영양교육과 함께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도록 분유, 쌀, 감자,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 식품패키지를 10월부터 1년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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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 여부 증빙서류, 최근 6개월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서류를 갖춰 보건소 영양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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