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속보] "한강 수위 급상승"…서울 간선도로, 곳곳 통제

최종수정 2020.08.09 13:56 기사입력 2020.08.09 13:56

댓글쓰기

속보[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현재 팔당댐에선 초당 1만1312t 이상의 물이 계속 방류되고 있어 한강 수위가 급상승하고 있다. 또 서울 및 경기 북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와 경찰은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성수JC간 진출입 램프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오후 1시부터는 서울 올림픽대로 염창IC~동작대교 구간 양방향 교통도 전면통제에 들어갔다.

앞서 이날 오전까지 통제된 서울 지역 도로는 총 4곳이다.


오전 10시40분에는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오전 10시30분에는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가 통제됐다. 또 지난 6일 오전 7시30분에는 개화육갑문이, 지난 2일 오후 5시20분부터는 잠수교가 통제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