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풍산읍·풍천면 하수관로 설치 … 160억 들여 2023년 완공
10일 지역별 의견수렴 '주민설명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오는 10일 풍산읍과 풍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풍천2, 신역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안동시는 풍산읍 매곡리·소산리, 풍천면 갈전리·도양리 일원에 사업비 160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16.8㎞, 맨홀펌프장 5개소, 배수설비 491를 2023년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안동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 설계단계에서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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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설계단계부터 주민소통으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라며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주민설명회를 갖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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