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코로나 극복 국·도비 사업 보고’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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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의회는 지난 3일 시의회 상담실에서‘8월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 성립 전 사용 계획 보고와‘섬진강 마리나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등 현안 사업 및 주민 민원사항 보고 등이 있었다.

주요 국도비 보조 사업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에너지 ICT 일 경험 지원사업 △다압 매화마을 공중화장실 신축 △보건소 한시인력 지원사업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치운영 등 16개 사업 34억6천만 원이며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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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화 의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주신 집행기관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확보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를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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