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 '비건' 인증 획득 · 라피엘랩스 '환불제' 실시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K-코스메틱은 미니멀리즘, 스킵케어, 클린뷰티 등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는 가치있는 소비 동참에 참여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의 미니멀코스메틱 '가온'은 최근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인증을 받았다. 전 성분이 그린등급인 자연주의 화장품 '라피엘랩스'는 불만족 시 100% 환불제를 시행한다.
'미니멀코스메틱' 가온, 비건 인증 획득
㈜코리아나화장품의 미니멀리즘 코스메틱 브랜드 ‘가온’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 비건 인증 기관인 ‘한국비건인증원’은 제조 및 생산 전 과정에서 동물실험 및 동물성 성분을 배제하고, 비건(vegan)과 논비건(non-vegan) 제품의 생산시설 간 교차 오염이 없는 제품에 비건 인증을 부여한다.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가온 씨앗 담은 토닝세럼’과 ‘가온 새싹 담은 아이 앤 페이스 크림’ 2종으로 한국비건인증원의 엄격한 동물성 DNA 검출 실험을 통과했다. 두 제품 모두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것은 물론 신선한 자연 유래 원료를 포함해 피부에 필요한 10여 개의 최소 성분만을 사용했다. 합성 색소 및 합성 향료 무첨가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코팅되지 않은 재생지 그대로를 사용하였으며, 대두유에서 추출한 콩기름 잉크를 적용하는 등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패키지를 도입해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다.
'자연주의' 라피엘랩스, 100% 환불 프로모션 전개
기업부설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라피엘랩스가 피부에 맞지 않을 경우 100% 책임환불을 해주는 ‘체험형 뷰티’의 이벤트를 8월 한달동안 진행한다.
라피엘랩스 공식홈페이지에서 8월 한달 간 진행하는 체험(Experience) 이벤트는 구입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반품 및 무료환불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새로 선보인 라피엘랩스의 아쿠아 데 루시르 라인은 복잡한 현대인들의 스킨케어 루틴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는 스킵케어의 대표 수분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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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데 루시르 라인의 대표성분인 블루그린알지는 활성산소로 인한 피부 손상을 억제하고, 풍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라피엘랩스의 전 제품은 자연유래성분 90%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고,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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