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샵 라이브'에 갤럭시노트 신제품 뜬다
7월31일 첫 방송 누적 조회수 20만 달성
2회차 방송은 노트 신제품 실시간 소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LG유플러스의 라이브커머스 ‘유샵 라이브(Live)’가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되는 '갤럭시노트20'를 소개한다.
5일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의 언팩 시간에 맞춰 유샵 라이브 2회차 방송을 이날 오후11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이 직접 출연해 갤럭시노트20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사전예약판매 개시일인 7일에는 갤럭시노트 신제품 실물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언박싱, 극한실험 등을 통해 생생한 기기 리뷰가 진행돼 새로운 노트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LG유플러스가 준비한 푸짐한 사전예약 혜택도 소개된다.
지난달 31일 진행한 1회차 방송은 누적 조회수 12만건을 돌파했다. 이날 e스포츠 콤비 캐스터 전용준과 해설 김정민이 삼성전자의 새로운 노트 시리즈를 소개하는 토크라이브 '노트 존버단'을 진행했다. 약 1시간동안 진행된 방송은 누적 11만8000여명의 시청자들이 참여했다.
유샵 라이브는 매주 화요일에 LG유플러스의 교육강사인 ‘나대리’가 상품정보를 소개하는 ‘나대리가 판다’, 금요일에 스타 단말기 위주로 혜택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토크라이브’를 방송한다. ‘나대리가 판다’는 오는 11일부터 정규 편성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초기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의 접속으로 화면 끊김 등 문제가 일부 발생했으나 철저한 준비를 통해 불편함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통신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라이브커머스 유샵 Live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신형 스마트폰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