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올림픽대로 서측방향 여의교와 서울교 구간에서 서울교 남단 노들로로 진입하는 '여의중류램프'. /강진형 기자aymsdream@

1일 서울 올림픽대로 서측방향 여의교와 서울교 구간에서 서울교 남단 노들로로 진입하는 '여의중류램프'. /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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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 상·하류 IC 램프의 차량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팔당댐의 방류량이 초당 8500t에 육박하면서 한강 수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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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과 경북북부,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은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는 천둥·번개를 포함한 시간당 20~40㎜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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