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장하연(54) 경찰청 차장이 4일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
전남 목포 출신으로 목포고와 경찰대(5기)를 졸업하고 1989년 경위로 임용됐다.
광주지방경찰청 정보과장과 경찰청 정보4과장, 경찰청 정보국장을 지내며 경찰 내 대표적인 '정보통'이자 '기획통'으로 분류된다. 이밖에도 청와대 국정상황실 파견, 광주지방경찰청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 12월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경찰청 차장으로 수사권조정, 경찰개혁 등 굵직한 과제에서 제 역할을 다했다. 온화하면서도 강단 있는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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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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