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스토리텔러 동반 관광 체험

교원그룹, 시니어 전문 '여행다움'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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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시니어 전문 여행 브랜드 '여행다움'을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여행다움은 중년 이상의 고객층을 대상으로 문화와 예술, 역사 등 특정 주제에 맞춰 관광과 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문 스토리텔러'가 동반해 여행지에 담긴 역사와 유래 등 인문학적 해설을 전하며 재미를 한층 높여준다.

또 건강식으로 구성한 조식 세트, 견과류와 두유 등 간식거리가 제공된다. 모든 여행에 지역 대표 맛집 투어를 필수 코스로 구성했다. 물티슈 등 개인위생 도구 세트까지 제공된다.


교원그룹은 여행다움 브랜드를 통해 가을 여행 시즌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을 단풍부터 바다까지 체험할 수 있는 '양양 푸른자연 투어', 여행과 전통술 체험이 가능한 '포천 취중진담 여행' 등 전국 8도 24개 상품을 마련했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다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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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여행다움 관계자는 "시니어들에게 단순 관광이 아닌 경험과 만족을 높이는 '진짜 여행'을 전하는 것이 여행다움의 지향점"이라며 "지역 특색을 부각하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시니어를 위한 건강한 여행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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