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철, 연예계 청소 3대장 "브라이언·서장훈·노홍철"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청소계 3대 대장 중 한 명으로 브라이언을 지목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깔끔남 브라이언 집에 방문한 김희철·지상렬·신동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은 "브라이언 형이 희철이 형보다 훨씬 위야"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브라이언은 "희철아 머리좀 묶자. 나 청소기 돌렸거든"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희철은 "난 어지럽히는 거 싫어서 집에 아무것도 안뒀잖아. 근데 이 형은 이렇게 뭐가 많은데도 정돈이 되어있어"라고 말했다.
더불어 김희철은 "내가 존경하는 청소계 선생님이 브라이언 형, 장훈이 형, 홍철이 형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그럼 그냥 보건소에서 일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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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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