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 '과학맛집-실생활 탐구' 프로그램
9월말까지 초·중학생 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1일부터 9월말까지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0 과학맛집-실생활 융합과학탐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학맛집 탐구'는 실생활에서 호기심을 갖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1호 과학 글쓰기' '2호 과학 UP사이클링' '3호 자연 탐사대' '4호 탐구랑 보고서랑' 등 4색 맛집 타이틀을 달았다.
지도 경험 많은 교사들이 과학맛집의 멘토로 참여, 과학내비게이션 제공 및 탐구 활동 Q&A를 운영한다. 2개월간 과학맛집 활동이 끝난 학생들은 결과물을 창의융합교육원 홈페이지에 탑재하게 된다. 과학맛집 활동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제작한 각 과학맛집별 배지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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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주 원장은 "학생들은 이번 4색 과학맛집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주변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깊이 사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는 곧 창의융합역량의 밑거름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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