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이로젠·인터그래텍·헤븐트리의 스마트팩토리 전략화 업무협력 협약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종국 이로젠 대표, 김응연 인터그래텍 대표, 홍정원 헤븐트리 대표.

지난 30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이로젠·인터그래텍·헤븐트리의 스마트팩토리 전략화 업무협력 협약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종국 이로젠 대표, 김응연 인터그래텍 대표, 홍정원 헤븐트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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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헤븐트리가 스마트팩토리 전략화를 위해 이로젠, 인터그래텍과 손을 잡았다.


기업용 프로젝트 솔루션 전문 기업 헤븐트리는 기업용 회로PDM 솔루션 전문 이로젠, EDA 솔루션 전문 인터그래텍과 '스마트팩토리 전문화 사업 전략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30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3개사는 경영정보, 기술 및 노하우의 상호 공유·교환, 인적자원의 교류 및 교육, 공동 사업 및 행사, 홍보 및 경영활동 상호 조력, 국내외 자료 조사 등의 세부 전략을 상호 협력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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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원 헤븐트리 대표는 "각각 특화된 전문 분야에 기반한 3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협력 사업에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시스템과 솔루션 개발 및 출시를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븐트리, 스마트팩토리 전략화…이로젠·인터그래텍과 손잡아 원본보기 아이콘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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