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이라크에서 한국인 건설노동자 72명이 31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라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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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착한 우리 건설 노동자들은 지난 24일 정부가 마련한 공중급유기(KC-330) 2대를 통해 293명의 건설노동자가 귀국한 이후 추가로 귀국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들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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