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스타트업을 위한 금융?비금융 원스톱 지원

신용보증기금, 핀테크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신용보증기금과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혁신창업 플랫폼인 프론트원(FRONT1) 출범을 계기로 신보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상호 연계해 핀테크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동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프론트원에 입주한 핀테크스타트업을 포함한 창업 7년 이내 핀테크스타트업이다. 사업성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운용한다.


신보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추천하는 지원 대상 기업에 최대 3억원까지 기업의 예상 소요자금을 기준으로 보증한도를 정해 지원하고, 보증비율(100%)과 보증료(0.5% 고정보증료)를 우대 적용한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신보가 추천하는 핀테크스타트업에 각종 비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D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프론트원에 입주하는 핀테크스타트업을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핀테크스타트업들이 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