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천세라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천세라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차박을 위한 쇼핑을 했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세라는 블랙과 호피무늬의 콤비네이션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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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델 천세라는 1987년생으로 키는 172cm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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