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더위가 다시 시작된 15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그늘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더위가 다시 시작된 15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그늘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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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한낮에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계속된다. 또, 강원 영동은 늦은 오후까지,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를 제외한 내륙과 전북 서해안은 아침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강원영동에서는 20~60㎜, 강원북부산지에서는 80㎜ 이상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또한 서울, 경기내륙, 충청내륙, 남부지방에서는 5~40㎜의 비가 이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 낮 최고기온 24∼30도로 예보됐다.


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제주 22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춘천 29도 △강릉 26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제주 28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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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으로 관측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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