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 생태교육프로그램 운영 8월부터 일부 재개

울산 울주군 태화강생태관.

울산 울주군 태화강생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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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기했던 생태교육프로그램을 8월 1일부터 일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과 넷째 주 일요일에 운영된다. 8월에 운영되는 사계절생태체험교실 ‘수생식물이야기’는 수생식물의 특징을 알아보는 내용이다. 생태관 야외에서 수생식물을 관찰하며 연꽃 부채도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생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과 관람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 하고 신체접촉을 줄이는 실외 프로그램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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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청은 태화강생태관 홈페이지로 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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