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곡성주유소(순천방향) "값싼 정품 ex주유소 착한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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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 곡성주유소가 고속도로는 물론 전국 주유시설에서 수년 동안 최저가 판매제를 고수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돈독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곡성주유소(순천방향)는 지난 2012년 4월 셀프주유기를 설치한 알뜰주유소로 전환한 이후 사회공헌을 중시하는 도로공사의 나눔경영 가치 방향에 맞춰 최저가 판매 방침을 고수해 오고 있다.

23일 한국석유공사의 유류가격 공식 알리미 '오피넷'에 따르면 곡성주유소(순천방향)의 이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278원, 경유는 1097원이다. 이날 전국 평균 휘발유가는 1361.04원, 경유는 1163.3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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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정품·정가·정량 3정 정책은 기본이고, 알뜰주유소 출범 취지에 따라 고객들에게 최대한 낮은 가격에 공급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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